국민 삶 파괴하는 초국가범죄 뿌리 뽑는다 ··· 관세청, 초국가 민생범죄 대응현황 점검회의 개최 |
- 이명구 관세청장 주재로 2025년 단속 성과 점검 및 2026년 중점 추진 과제 논의 - 초국가범죄 척결 전담조직(T/F) 발족 후 421건, 8,983억원 적발(전년 동기 건수 15%, 금액 475%↑) - 향후 우범화물 통관검사 및 범죄자금 추적 강화, 국내외 공조 확대로 범죄 원천 차단 |
< 개요 >
관세청은 2026년 2월 4일(수) 오전 10시 30분 서울본부세관에서 이명구 관세청장 주재로 초국가* 민생범죄 대응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 초국가(범죄) : 2개국 이상 또는 1개국에서 실행되었으나 그 과정의 중요한 부분이 다른 국가와 관련되거나 다른 국가에 효과를 미치는 중대범죄
이번 회의는 범죄자금의 불법유출입, 총기·마약, 안전위해물품의 불법 반입 등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위협하는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2025년 단속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중점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부터 국민의 삶을 파괴하고, 사회적으로 큰 비용을 초래하는 초국가 민생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범정부「초국가범죄 특별대응 전담조직(T/F)*」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 국가정보원, 법무부, 외교부, 관세청, 금융위원회, 검찰청, 경찰청, 국세청 등이 참여
이에 발맞춰 관세청은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침해하는 ①범죄자금 불법반출입, ②총기·마약 ③생활·산업안전 위해물품 불법 반입을 중점 단속 대상으로 선정하고,
①범죄자금 추적팀, ②총기·마약 단속팀, ③안전위해물품 차단팀, ④국제공조팀으로 구성된 '초국가범죄 척결 전담조직(T/F)'을 발족(2025. 10. 27.)하여 관세청의 역량을 총동원해 단속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하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