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설 연휴 대비…‘청소상황실·순찰기동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한옥마을·북한산 둘레길 국내외로 소문난다…나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동구, 생활폐기물 5년 연속 감축…2025년 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 응급상황 대비 자동심장충격기 점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설 연휴 대비…‘청소상황실·순찰기동반’ 풀가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청사 전경.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설 연휴 동안 청소상황실을 운영하고 순찰기동반과 환경공무관을 투입해 쓰레기 민원에 대응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시와 자치구에 총 26개 청소상황실을 가동하고, 순찰기동반 731명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적치 쓰레기를 점검·처리한다. 환경공무관 1만 5137명도 거리 청소와 생활폐기물 수거에 나선다.

자원회수시설 반입일과 인력 휴무 일정에 따라 자치구·동별 배출 가능일이 다르다. 시는 자치구 홈페이지, 지역 언론매체, 소셜미디어(SNS) 등으로 연휴 기간 자치구별 쓰레기 배출일을 미리 안내할 예정이다. 청소 관련 민원은 120(다산콜센터) 또는 자치구 청소상황실로 문의하면 된다.

연휴 전인 오는 13일까지 시민들이 배출한 쓰레기를 전량 수거해 자원회수시설 등 최종 처리시설로 반입 처리할 계획이며, 연휴가 끝난 19일부터는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밀린 쓰레기를 일제 수거·처리할 계획이다.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쾌적한 도심 환경 속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당부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 민원서비스 최고 등급… 최우수기관에 뽑혀

민원행정 전략 등 5개 항목 고득점 구청장·주민 직접 소통도 높은 평가

전통시장 경쟁력 키운다…성북구 ‘상인교육공간’ 조성

정릉아리랑시장 상인 역량 강화 위한 교육 기반

“주민 불편 즉시 해결”… 도봉 현장민원 처리율 9

서울 평균보다 2.76%P 높아 교통·도로·청소 등 불편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