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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선 서울시의원, 제7기 예산정책위원회 2차 전체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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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제5기 예산정책위원회 활동에 이어 제7기 활동의 시동을 걸다
“청소년·청년 문제 등 현장과 예산을 잇는 재정정책으로 풀어갈 것”


질의하는 박춘선 의원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강동3, 국민의힘)은 지난 3일 열린 제7기 예산정책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 참석, 소위원회 구성과 향후 재정정책 연구 방향, 청년학술논문 공모전 추진 계획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지난 제5기 예산정책위원회 활동에 이은 제7기 예산정책위원회 활동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자리였다.

이날 회의는 제7기 예산정책위원회가 소위원회 체계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착수하는 자리로, 변화하는 재정 환경과 확대되는 정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재정정책 방향 설정과 체계적인 운영 기반 마련에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서울시의원과 재정·지방자치 분야 전문가로 이뤄진 3개 소위원회가 구성됐으며, 박 의원은 제2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청년학술논문 공모전 주제 추천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으며, 박춘선 의원이 소속된 제2소위원회에서는 ‘청소년 약물중독 예방 및 교화 방안’을 연구 주제로 진행하게 됐다. 해당 연구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약물 오남용과 중독 문제를 재정·정책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예방 중심의 정책과 회복·교화 프로그램에 대한 실효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박 의원은 “청소년과 청년 문제는 단순한 복지 사안이 아니라,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재정·정책 과제”라며 “현장의 문제 인식이 연구와 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회 활동에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의원은 평소 지역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치며, 주민의 요구가 예산과 재정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책과 예산을 잇는 역할에 힘써왔다. 이러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박 의원은 제7기 예산정책위원회에서도 현장에서 확인한 과제를 서울시 재정 운영과 예산 정책 연구에 충실히 반영하고, 주민과 미래세대를 위한 실효성 있는 재정정책 대안 마련에 주력해 나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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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