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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 차세대 통합시스템 '건설e음'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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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고용·복지 디지털 통합 플랫폼 구축 완료 -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직무대행 권혁태, 이하 '공제회')는 2026년 1월 5일(월) 건설근로자와 사업주 등 주요 고객층을 위한 차세대 통합시스템 "건설e음"을 공식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건설e음 구축 사업"(수행사: ㈜IBK시스템 컨소시엄)은 25개월간('23년 12월∼'25년 12월) 진행되었으며, ▲ 분산 운영되던 5개의 대민서비스 시스템 통합 및 편의성 개선 ▲ 예산, 회계시스템 등 경영지원시스템 고도화 ▲ 노후화된 전산장비 등 대규모 인프라 교체확충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온라인 웹 시스템뿐 아니라 모바일 앱 서비스 또한 통합하여 언제 어디서나 신속·편리하게 민원 접수·처리가 가능해졌으며, 지능형 전화상담센터인 보이는 ARS, 챗봇 등 신기술 도입 및 UI/UX 개편, 로그인 간편인증 도입으로 고객 접근성과 서비스 품질이 한층 더 강화되었다.

  공제회는 건설근로자와 사업주 등이 통합시스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스템 안내 영상, 업무처리 지침 등을 제작하여 배포·게시하고, 전문 상담 인력 증원, 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시스템 조기 정착을 도모할 예정이다. 

  권혁태 이사장 직무대행은 "공제회는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건설e음 구축을 완료하여 고객의 편의성 향상이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문  의:  건설근로자공제회  IT개선팀  홍민진(02-519-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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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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