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서울갤러리’ 글로벌 도시 모형 보러 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패션위크, 밀라노와 소통… K패션, 유럽 세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전국 최초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20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교통은 민생’ 강동, 9호선 연장 사업 본격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보도자료] 범정부자살대책추진본부 대전시 자살예방정책 현장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범정부자살대책추진본부,


대전시 자살예방 정책 현장 점검


- 본부장, 지역 현장 담당자의 애로사항 청취 및 소통 정례화 약속 -






□ 국무조정실 자살대책추진본부(본부장 송민섭, 이하 추진본부)는 2월 4일(수) 대전광역시*를 방문하여 자살대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 대전광역시청,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




ㅇ 이번 방문은 자살률 감소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 및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지역의 자살예방정책을 총괄하는 대전시청과 현장의 최접점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찰, 소방, 자살예방센터 담당자를 만나 경험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 대전광역시는 민·관 협력 자살예방사업인 '마음이음학원*'과 '마음이음카페**'를 통해 청소년과 청년 대상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고 지역사회 지원체계의 연결을 강화하는 등 자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소개하였다.




* 청소년 학원 30개소를 지정, 원장과 강사가 자살예방 참여


** 청년 유입률이 높은 지역대학 인근 카페를 지정, 생명존중 문화 확산




ㅇ 이 자리에서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는 자살예방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를 위해서는 지역내 협력체계뿐 아니라, 중앙-지자체의 유기적인 연계도 중요하며 이를 위해 본부가 지속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송민섭 본부장은 "자살예방은 위기 상황을 직접 마주하는 현장의 경험과 판단이 정책구상의 출발점"이라며,




ㅇ "전국 17개 시·도에 대한 현장방문을 다음 주 마무리할 예정이며, 그간의 현장의견을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협의해 신속한 제도 정비를 위해 노력하겠다. 또한, 지자체, 현장 관계자와 지속 소통하며 자살예방을 위한 정부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우울감이나 극단적인 생각으로 힘들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자살예방 상담 전화 ☏109, 청소년 상담 전화 ☏1388을 통해 24시간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서울숲 일대 79층 새 랜드마크 우뚝… 오세훈 “글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고시 인허가 절차 거쳐 이르면 연말 착공 6054억 투입 유니콘 창업허브 조성 서울숲 연결 입체 보행데크도 설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