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주간 평가 동향 (2월9일~2월13일)
- '남양주왕숙 아파트 건설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 사업자 선정 평가 등 2건 유튜브 생중계
- '새만금항 신항 방파제(연장) 축조공사' 종합심사낙찰제 시공계획 심사 1건
- '전송형 전자영장 집행시스템 구축사업' 등 6건의 협상계약 제안서 평가 예정
조달청은 2월 2주에 ①시설공사 분야 건설사업관리용역 2건(280억 원)과 시공계획 심사 1건(873억 원), ②20억 원 이상의 대형 협상계약 6건(460억 원)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다.
주요 평가 건을 살펴보면,
시설공사 분야에서는 한국주택공사 수요 '남양주왕숙 아파트 건설공사'와 '아산온양 주상복합 공동주택 건설공사'의 건설사업관리용역 사업자 선정을 위한 평가가 각각 2월 11일과 12일에 유튜브 "공공주택 심사마당"에서 생중계된다. 입찰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관이 가능하다.
협상계약 분야에서는 법무부 수요 '전송형 전자영장 집행시스템' 사업의 제안서 평가가 2월 11일 서울지방조달청 제안서평가실에서 대면평가로 진행된다. 사업금액 190억 원 규모로, 형사사법 절차 완전 전자화 시행에 따른 전송형 전자영장 집행을 위한 정보시스템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한편, 조달청은 평가위원의 평가 참여 전 과정에 대한 관리도 강화하여 조달평가에 대한 대국민 신뢰 제고를 추진한다. 평가 전(前)에는 '평가위원 사전접촉 신고센터'를 통해 평가위원과 기업 간 사전접촉이 있는지 신고할 수 있다. 평가 중(中)에는 '평가위원 모니터링단'을 투입하여 평가위원의 공정성과 성실성을 감시한다. 평가 후(後)에는 '평가이력관리시스템'을 상시 가동하여 평가위원과 기업 간 유착 징후를 분석한다.
* 문의: 공정평가관리팀 유승은 사무관(042-724-6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