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잡은 가족의 손, 법무부 '수형자 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 운영 확대
- 가족 간 유대 강화를 통한 재범 방지 및 든든한 사회 안전망 구축 -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수형자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와 재범 방지를 위해 전국 교정시설에서 운영 중인 '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내실화하고, 2026년부터 그 규모와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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