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청장 김의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새만금 건설 현장의 공사대금 지급 실태를 점검한 결과, 한 건의 체불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ㅇ 이번 점검은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산단 공동방류관로, 옥구배수지 등 건설 현장에 대해 근로자 임금과 자재・장비 대금 지급 현황, 하도급 대금의 직접지급 여부를 면밀히 조사했다.
ㅇ 특히, 하도급 규정 준수 여부와 수급인·하수급 간 부당 계약 여부 등이 있었는지 꼼꼼하게 살펴 민생 안정을 도모하고, 공정한 건설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앞장섰다.
□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새만금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면서, "새만금의 안전하고 조속한 개발을 위해 건설 현장 관리를 더욱더 철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