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구, 부동산 취득세 안내 챗봇 정식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광진구가 부동산 취득세 민원 해소를 위해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카카오톡 기반의 비대면 안내 챗봇을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광진구 제공


구는 취득세 감면요건 판단의 복잡성과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 부족으로 인한 민원 해결을 위해 서비스를 자체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요건 판단이 까다로운 취득세 감면을 약 9단계의 질문형 자가진단 방식을 적용해 사용자가 몇 번의 클릭만으로 취득세 예상세액, 감면 적용 가능 여부, 구비서류까지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다.

민원인이 놓치기 쉬운 사례를 중심으로 핵심 안내 콘텐츠도 제공한다. 청약 아파트 취득 시 주택 수 산정, 세대 인정 기준 등 법령 해석 사항을 사례 중심으로 구성했다.

부동산 거래 전 과정에 대한 종합 정보안내 기능도 담겼다. 중개보수 상한요율, 토지거래허가 대상 여부 및 구비서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김경호 구청장은 “복잡한 세무 정보를 비대면으로 간결하게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민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안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구민의 편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